2026년 경영직 채용연계형 인턴
경향신문사 | 중견기업
- 2026년 4월 6일 (월) ~ 2026년 4월 19일 (일)
- 정규직, 정규직전환형, 기간제, 기타
모집 분야
인사
- 근무지
- 서울 중구
- 학력
- 학력무관
- 경력
- 신입, 인턴
- 업무내용
- [인사 기획 및 운영 전반] - 채용 프로세스 기획 및 운영 - Payroll - 인사제도 운영 - 교육(HRD)
기획·예산
- 근무지
- 서울 중구
- 학력
- 학력무관
- 경력
- 신입, 인턴
- 업무내용
- [경영기획 부문] - 중·장기 사업계획 수립 - 신규사업 예산타당성 검토 [예산운영 부문] - 전사적·부문별 예산편성 및 통제 - 원가계산 및 결산 분석
재경
- 근무지
- 서울 중구
- 학력
- 학력무관
- 경력
- 신입, 인턴
- 업무내용
- [전사 자금계획 및 운용] - 재무제표 결산 및 관리 - 각종 세무신고 및 납세
총무
- 근무지
- 서울 중구
- 학력
- 학력무관
- 경력
- 신입, 인턴
- 업무내용
- [총무업무 전반] - 주식관리 - 건물 임대관리 - 자산관리 및 구매 - 각종 행사 운영
영업관리
- 근무지
- 서울 중구
- 학력
- 학력무관
- 경력
- 신입, 인턴
- 업무내용
- [광고부문] - 영업 매출실적 관리 - 각종 경비관리 및 회계처리 [신문 판매부문] - 신문 판매 매출실적 관리 - 판매지국 관리 및 독자관리 프로그램 운영 - 각종 경비관리 및 회계처리
공통사항 및 근로조건
[응시자격] - 나이, 학력 제한 없음 - 2026. 6월부터 근무 가능한자 - 공인 영어시험 성적 보유자 - 남자는 군필자 또는 면제자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계 법령에 의거 채용 시 우대
제출 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공인영어시험 성적 ※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
접수 방법
- 채용 홈페이지(recruit.khan.co.kr)를 통해 접수 ※ 이력서에 선호하는 직무를 반드시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호하는 직무는 선발과정에서 참고자료로 활용됩니다.
전형단계
문의방법
- hr@khan.co.kr
기타 유의사항
- 지원서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증빙이 불가능할 경우 합격이 취소되거나, 전형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
기업정보
중견기업
복리후생
- 휴무/휴가/행사: 2시간 단위 연차사용/리프레시 휴가/경조휴가
- 보장/보상/지원: 경조금/복지포인트 연간 100만원 지원/자녀 학자금 및 보육지원비 지원/종합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업무수행 관련 외부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 교육/연수/여가: 회사 제휴 휴양시설 이용
- 기타: 격주 4.5일제 제도 운영
인재상
- 창조인: “변화를 주도해 가치를 창출함” 지식을 활용하고 새로운 가치와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창의적인 사람
- 도전인: “아무도 생각치 못한 곳에 뛰어들어 세상을 놀라게 할 수 있는 힘” 항상 문제의식을 가지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며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목표한 바를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
- 전문인: “프로정신과 함께 국제화 시대에 걸맞은 소양과 능력을 경비함” 자신의 분야에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능력을 개발하여 폭 넓은 지식과 급변하는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사람
- 진취인: “진취적인 사고와 세상을 다르게 보는 눈” 항상 무엇인가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변화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내고자하는 진취적 성향을 소유한 사람
- 협동인: “성실하고 팀웍을 우선시 하는 마인드” 자기의 생각보다는 먼저 조직이 요구하는 것을 받아들이고 조직구성원과 긴밀하게 협조하며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조직 적응력을 갖춘 사람
기업소개
신문사
경향신문은 1946년, 해방의 격동 속에서 창간되었습니다. 창간사에 담긴 사시(社是)는 지금도 또렷합니다. “거짓말 아니하는 것만으로도 혼란기의 고덕(高德)이 되려니와, ‘정말’ 하기를 항산천업으로 할 것.” 진실을 전하는 일을 하늘이 부여한 항구적 사명으로 삼겠다는 이 다짐은, 8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오늘에도 경향신문의 기준이자 존재 이유입니다. 경향신문의 역사는 결코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권력은 여러 차례 언론을 길들이려 했지만, 경향신문은 그때마다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1998년, 국내 언론사로서는 드물게 사원주주 체제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오늘의 경향신문은 외부 자본이나 정치 권력이 아닌, 신문을 만드는 구성원들이 주인이 되어 운영됩니다. 이 구조적 독립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가장 근본적인 약속입니다. 지금 우리는 저널리즘의 중대한 전환기에 서 있습니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신뢰할 수 있는 뉴스는 오히려 부족해지고, 사실과 선동의 경계는 점점 흐려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과 알고리즘은 때로 진실보다 자극을 앞세웁니다. 이럴 때일수록 경향신문의 역할은 더욱 분명해집니다. 불편하더라도 진실을 보도하고, 속도보다 정확성을 우선하며, 어떤 권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것. 그것이 경향신문이 지켜온 길이며, 앞으로도 지켜갈 원칙입니다.
연혁
- 2016년 10월
창간 70주년
- 2016년 09월
창간 70주년 경향포럼
- 2015년 10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확정
- 2015년 03월
경향신문, 경향비즈, 스포츠경향 하이브리드 앱 자체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