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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비스 개발자 채용

서울신문사

2026년 3월 17일 (화) ~ 2026년 3월 31일 (화)
정규직

제출 서류

- 포트폴리오 첨부 필수 · 포트폴리오는 30MB 이하 zip 파일로 압축하여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GitHub 링크 또는 PDF 등 자유 양식/용량이 클 경우 외부 링크 표시) - 전형과정에서 학력 및 경력 등에 대한 증빙서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접수 방법

- 본사 채용 홈페이지(https://recruit.seoul.co.kr) 내 입사지원서 작성

전형단계

1. 1차 서류전형
2. 2차 실무평가
3. 3차 임원면접

문의방법

- 서울신문사 인사팀(02-2000-9061~3/insa@seoul.co.kr)

기타 유의사항

- 취업지원대상자 및 장애인 우대 - 기재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

기업정보

서울신문사
서울신문사

인재상

  • 창의:
  • 열정:
  • 소통:
  • 신뢰:
  • 도전:

기업소개

신문사

서울신문은 1904년 창간하여 일제의 탄압에 맞서 항일구국운동을 펼친 대한매일신보를 계승하며, 122년 간 영욕의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국민과 함께 지켜왔습니다. 지난 70여 년에 걸쳐 정부 소유 언론사로서의 공적 역할을 충실히 이어왔으며, 2021년 10월 명실상부한 민영화를 통해 중앙 정론지로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신문은 대한민국 최고(最高)의 언론이 되고자 합니다. 신문의 형태가 어떻게 변화해 나가든, 언론의 정신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연혁

  • 2021년 10월

    호반, 사주조합 주식 인수계약서 서명과 함께 최대주주에 오름.

  • 2017년 02월

    공무원 사회의 인사와 복지, 처우, 건강, 은퇴 이후의 삶, 재테크 등 다양한 이슈를 심층 보도하는 공무원 프리미엄 월요 매거진 ‘퍼블릭 IN’ 발행.

  • 2016년 07월

    창간 112주년을 기념하며 서울신문 사옥 앞 지상주차장 공간을 광장과 공원이 어우러진 ‘서울마당’으로 새롭게 조성, 시민에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