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 및 해녀
어업 종사자 | 농림어업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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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 및 연안에서 물고기를 잡거나 기타 수생 동·식물들을 포획한다.
어부 및 해녀가 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나 훈련은 없다.숙련 종사자를 보조하면서 관련 실무경력을 쌓는 것이 좋으며, 수산(해양)고등학교 및 수산해양대학의 관련 학과에서 해양생태계, 수산생물의 질병 및 치료 등을 배우면 업무수행에 도움이 된다.
- 직무 관련 역량
- 일자리현황
- 어업종사자 모집(어선원, 양식)
대진호
정규직
시급 10,320원
자망 어업 근로자 모집합니다.신성
주6일근무 정규직
시급 10,320원 ~
어선원 모집(희망호)희망호
주6일근무 정규직
월급 350만원 ~
문어 낙지통발 선원 구함영광호
주5일근무 정규직
시급 10,320원
선원모집삼성호
주5일근무 정규직
시급 10,320원
양식원 모집해태양식장
주5일근무 정규직
시급 10,320원 ~
청해호 선원 구합니다청해호
주5일근무 정규직
월급 150만원
어선원을 모집합니다(닻배.새우잡이배입니다.)성림호
주5일근무 정규직
시급 10,320원
연근해 어부고용영신호
주5일근무 기간제
월급 230만원
- 일자리전망
향후 5년간 어부 및 해녀의 고용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어업은 어장 환경오염으로 자원이 감소하고 증산위주의 정책으로 남획이 많았기 때문에 어획량이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반면 WTO 협상과 FTA 등 국제여건 변화로 수산물 수입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 수산물의 경쟁력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어획량 부진, 어업비용 상승, 어업 종사자의 고령화, 저임금 외국인 근로자의 유입 등으로 어업전반의 경영악화가 심각해지면서 어부 및 해녀의 고용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따라서 새로운 양식품목의 적극적인 개발, 바다목장과 같은 최첨단 기술도입, 수산물직거래 시스템구축 등을 통해 어업경영 개선을 위한 노력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그러나 어부, 해녀와 같은 직업에 대한 청년층의 선호도가 낮은 편이어서 향후 신규 고용창출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